구성원

이지향 연구원 / Lee Ji Hyang
소개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대학교에서 성인간호학 분야의 석사, 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현재는 간호과학연구소의 선임연구원인 이지향입니다. 저는 주로 만성질환자, 복합만성질환자의 자가 간호와 환자 보고 결과(patient-reported outcome)을 향상시키기 위한 연구를 수행해왔습니다. 대표업적으로는 복합만성질환자의 치료부담이라는 개념을 측정하기 위한 도구를 번역한 연구를 수행했고, 이경숙 교수님 연구팀에서 함께 수행한 복합만성질환자의 치료부담에 대한 통합적 고찰 연구를 바탕으로 기존 도구들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한 새로운 도구를 개발한 논문도 현재 under review 중에 있습니다. 그 외에도 치료부담과 자가 간호, 건강 관련 삶의 질 간의 관계를 확인한 연구들을 수행했습니다. 이러한 연구 경험을 바탕으로 박사 학위 논문으로 복합만성질환자의 자가 간호 의사결정의 복잡성을 측정하는 측정도구를 개발하여 이를 바탕으로 한 연구를 계획 및 수행 중에 있습니다. 더불어 현재는 이경숙 교수님의 공유의사결정을 활용한 복합만성질환자의 자가간호 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의료인 트레이닝 프로그램 개발 과제에 참여하고 있습니다.